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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곡지역 어린이를 위한 푸름주말학교에서 자원교사를 모집합니다^^
작성자 안성진 등록일 2007-04-11
조회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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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교사 모집 홍보


난곡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참 삶을 가꾸어 갈 자원교사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동작 교육청과 난곡지역단체협의회 부설 난곡사랑방이  난곡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푸름주말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습도우미활동과 더불어 아이들과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할 소중한 자원교사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난곡지역단체협의회 부설 난곡사랑방
서울시 관악구 신림3동 638-50 2층(우림시장 맞은편)
전화 : 02) 839-7925
주말학교 담당 : 안성진 018-399-0412
이메일 신청 : asj0412@naver.com


*  자원교사 활동내용
1) 어린이, 청소년들의 학습기초를 위한 학습도우미 활동(주활동)
2) 문화활동 보조교사 및 생활교육
3) 활동요일 : 매달 1,3주 토요일 혹은 2,4주 토요일(겹주)로 한달 2회 활동
4) 교육대상 : 초등학생5학년, 6학년, 중학생 1학년




* 첨부자료1. 푸름주말학교 사업내용
* 첨부자료2. 난곡지역단체협의회 소개








첨부자료1.

난곡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푸름 주말학교
(※ 위 사업은 동작교육청과 난곡지역단체협의회 난곡사랑방의 공동사업으로 진행합니다.)

Ⅰ 교육내용

1. 교육목적
현재 초.중등학교에서는 월2회 토요일(놀토)은 수업을 하지 않는다. 이러한 놀토를 이용하여 다양한 가정학습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 초.중등학교의 의도라고 파악된다. 하지만 저소득지역의 가정이나 결손가정의 아동들은 다양한 가정학습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주말에도 직장에 나가는 부모들이 많은 형편에서 오히려 주말에 아동들의 보호와 교육이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부방들은 토요일에는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지역아이들이 방치되어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난곡지역에서의 주말학교라는 형태로 아동들의 보호뿐만 아니라 학습지도를 통한 학습능력 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한 풍성한 경험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2. 교육과정
1) 교과목

*수학
수학의 원리들을 이해하므로 학습의 기초를 향상 시킨다
*영어
기초학습을 통해 어학능력을 향상시킨다
*NIE교육
(Newspaper In Education=신문활용 교육)
새로운 기사 내용과 신문 구성의 다양함을 활용하여 재밌고 유익하고 생생한 학습을 추구하는 교육이 NIE이다. NIE는 교과 활용은 물론 말하기, 쓰기 등의 언어교육과 창의적, 논리적, 분석적, 비판적 사고능력의 개발, 인성지도와 감성(EQ)의 계발, 신문제작 과정의 이해, 신문 바로 읽기 등 여러 영역에서의 활용이 가능한 다면적 교육을 제공한다.
*연극놀이
연극놀이를 통하여 아동들의 몸과 마음을 열고 아동 스스로의 감수성뿐만 아니라 함께 하고 있는 친구들간의 감수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별강좌
청소년문화강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을 초청하여 문화강좌를 개최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의 문화강좌로 자리매김한다.


2) 한달 살이

1주
수학, 영어
NIE교육

2주
수학, 영어
연극놀이

3주
수학, 영어
NIE교육

4주
수학, 영어
연극놀이

5주
청소년문화강좌

3) 하루살이
① 매월 1, 3째 주
12:00~13:00
점심

13:00~14:30
수학

14:30~15:00
자유시간

15:00~16:30
영어

16:30~18:30
NIE교육


② 매월 2,4째 주 (놀토 시)

10:30~12:00
수학

12:00~13:00
점심

13:00~14:30
영어

14:30~15:00
자유시간

15:00~18:00
연극놀이


③ 매월 5째 주

13:00~17:00
청소년 문화강좌




첨부자료2.

난곡지역단체협의회 소개

◈ 단체역사
난곡지역단체협의회는 난곡지역에서 활동하던 민간비영리단체들이 지역의 문제에공동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느끼고 1988년 5월 ' 난곡지역협의회'로 처음 결성되었다. 당시에 난곡지역의 달동네위쪽을 통과하여 시흥으로 가는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지역의 일부를 철거하는 문제가 발생하자 단체들이 이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게 되었다.당시 난곡지역협외희에는 난곡희망의료협동회, 남부야학, 낙골교회, 어린이집 이참여하였다.난곡지역협의회는 지역신문을 만들고, 주민노래자랑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였고, 1991년 30년 만에 부활한 지방의회선거에 당시 난곡지역협의회의 대표로 활동을 하던 김혜경 선생님을 지역주민후보로 구의원에 당선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그 후, 난곡지역협의회는 난곡주민회준비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가들만의 조직이 아닌 주민들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주민조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94년 주민회준비위원회는 잠정적으로 해산되고, 각 센터 활동에 더욱주력하게 되었다.IMF이후 지역 활동은 중요한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었다. 이를 기회로난곡지역에서 활동하던 각 단체들은 다시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가야 할 필요성을절감하게 되었다.1998년 10월, 난곡지역단체협의회로 이름을 바꾸어 다시 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난곡지역단체협의회에는 낙골교회, 낙골교회사회선교센터 일터나눔운동, 낙골공부방, 난곡주민도서실, 남부야학, 우리자리공부방이 참여하고 있다.

◈ 주요사업들
1998년 이후 난곡지역단체협의회에서 진행한 대표적 사업으로는
1998 . 12. 1. - 1999. 2. 28 난곡지역 실업가정 겨울나기 안전망 구축사업- 실업가정 아동, 청소년 겨울나기 사랑의 학교사업- 일자리만들기 : 지역지킴이 사업- 실업가정 겨울나기 생활안정지원사업- 실업가정 결식아동 겨울나기 급식지원사업
1999. 4 . 1 - 1999. 12. 17 결식아동 사랑의 도시락나누기 사업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 결식아동 사랑의 도시락사업- 일자리 만들기 : 실직가정여성 조리사로 채용
1999. 10. 23.난곡지역단체협의회 녹색장터
1999. 12. 20 - 2000. 12. 31난곡지역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학교- 사랑의 도시락사업 (1999. 12. 20 - 2000. 7. 28)- 어린이를 위한 캠프, 견학 프로그램
2000. 1. 10 - 2000. 3. 31 제 1단계 공공근로 인력지원사업
2000. 4 . 10 - 2000. 6 . 30 제 2단계 공공근로 인력지원사업
2000. 4 . 18'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난곡사랑방' 개관식
2000. 5. 18제 1차 ' 살기좋은 난곡지역재개발을 위한 주민공청회'
2000. 6 . 1제 2차 ' 살기좋은 난곡지역재개발을 위한 주민공청회'
2000. 8 . 8 .관악구청과 대한주택공사가 참여하는 주민설명회
2004~현재까지 어린이날 행사 및 주민한마당 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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